누가 나에게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사랑하는 장소를 한곳만 정하라면 단연 오션비치를 꼽을테다.
응? 정말?
사실 오션비치를 한번이라도 찾은 사람이라면 과연? 글쎄... 할 정도로 이 해변은 다른곳에 비해 볼게 없다... 샌프란 서쪽 끝에 길게 남북으로 뻗어있는 시커먼 백사장과.. 태평양으로부터 밀려드는 무식하게 크기만 한 파도..
That's all! 그게 전부다.
편의 시설은 커녕 화장실 하나 제대로 없다. 백사장의 품질이 좋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한국에 비하면 정말 개판이다. 근데 왜 내가 이 오션비치를 그렇게 좋아하냐고??
이런 사진들을 찍는 행운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랄까...
힘들거나 답답할 때면
항상 오션비치를 찾는다.
그들의 소박한 이야기를 바라보기 위해..
응? 정말?
사실 오션비치를 한번이라도 찾은 사람이라면 과연? 글쎄... 할 정도로 이 해변은 다른곳에 비해 볼게 없다... 샌프란 서쪽 끝에 길게 남북으로 뻗어있는 시커먼 백사장과.. 태평양으로부터 밀려드는 무식하게 크기만 한 파도..
That's all! 그게 전부다.
편의 시설은 커녕 화장실 하나 제대로 없다. 백사장의 품질이 좋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한국에 비하면 정말 개판이다. 근데 왜 내가 이 오션비치를 그렇게 좋아하냐고??
이런 사진들을 찍는 행운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랄까...
힘들거나 답답할 때면
항상 오션비치를 찾는다.
그들의 소박한 이야기를 바라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