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Fever2007/01/07 22:52
처음에는 여기저기서 줏어모은 영어 학습자료(?)를 그냥 올려놓을까 하다가... 블로그가 펌질의 요새가 되어서는 안되겠다 싶더라고요. 그렇다고 제가 영어강좌를 꾸려갈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이 되지도 않고..

우짤까 하다가 지금껏 생활하면서 영어때문에 일어난 난감한 상황이나 에피소드 같은게 기억해보면 꽤 있겠더라 싶어서... 생각날때마다 하나씩 포스팅 할까 합니다.



 
Posted by 달려라 Agent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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