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와서 처음 가는 on site interview다. 아니 인터뷰 자체가 처음이군. -.-
비록 퍼머넌트스탭 포지션도 아니고.. 일개 여름 인턴쉽이긴 하지만 떨리는 건 마찬가지. 잘 되야 할텐데 하면서 여기저기 인터뷰 정보를 훑어 보며 예상 질문답변을 만들고 있다.
오늘 우리 디렉터 탐 아저씨, 날보더니 "OMG, He's back!!!!" 하면서 한번 놀라고, "Internship??" 하면서 두번 놀라더라. 학교 들어온지 1년반만에 인턴쉽 이야기 하니 좀 놀랬나 -_-;;
"떨릴거다. 첫번째 인터뷰고, 영어로 하는거니 당연히 떨릴거다. 그마음 안다. 그러나 절대 표현하지 마라. 너 평소대로 뻔뻔하게(윽-_-) 웃으면서 하면 잘할거니까 너무 긴장하지 말고 잘해라"
덕담인지 아닌지... -_-;;;
잘 되야 할텐데
비록 퍼머넌트스탭 포지션도 아니고.. 일개 여름 인턴쉽이긴 하지만 떨리는 건 마찬가지. 잘 되야 할텐데 하면서 여기저기 인터뷰 정보를 훑어 보며 예상 질문답변을 만들고 있다.
오늘 우리 디렉터 탐 아저씨, 날보더니 "OMG, He's back!!!!" 하면서 한번 놀라고, "Internship??" 하면서 두번 놀라더라. 학교 들어온지 1년반만에 인턴쉽 이야기 하니 좀 놀랬나 -_-;;
"떨릴거다. 첫번째 인터뷰고, 영어로 하는거니 당연히 떨릴거다. 그마음 안다. 그러나 절대 표현하지 마라. 너 평소대로 뻔뻔하게(윽-_-) 웃으면서 하면 잘할거니까 너무 긴장하지 말고 잘해라"
덕담인지 아닌지... -_-;;;
잘 되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