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초컬릿'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2/09 개강 2주째 (3)
  2. 2007/02/01 다크 초컬릿 (8)
잡담2007/02/09 16:36
1. 기대한 대로 픽사클래스는 어썸!!

일단 한번 필터링?을 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르치다 보니 크리틱의 깊이가 다른 수업들과 다르다.. 아, 가만,... 내가 다른 애니메이션 클래스는.... 아직 딱.. 하나.. 들었었군..

암튼 클틱의 깊이가 정말 깊다...

깊이가 정말 깊다...


깊다...




나중되면

헤어나오질 못하겠다.





2. 숙제의 분량이 점점 늘어난다

대략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숙제 분량의 크리티컬 포인트가 있다... 이번주부터 아마도 그 크리티컬 포인트에서 출렁될 듯....

아마 날이 지나면 지날수록.... 밤새는 날이 많아질듯 -_-;;;;

역시나...

개강하고나면

공부하는 기계로 변신하는거야..

난 역시... 변신괴물. ㅡ.ㅡ




3.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아침잠이 점점 없어지는것 같다.

나이때문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 -_-)




4. 랩 자리 쟁탈전은 이번학기도 계속될듯..

어떻게 9시 전에 랩에 가도 내가 원하는 자리를 다른 사람이 쓰고 있는거지??




5. 99% 메이지 초컬릿이 도착!

정말 솔직하게 말해서.... 사람들의 아우성을 이해할 수가 없다...


난 쌉싸름하고 고소하기만 했다.. -.-

적어도 입맛에서는... 난 뵨태인가보다 ㅠ





6. Illusion of Life 또 주문하다.

도대체 어디갔지 하고 30분 넘게 방안으로 들쑤시다가 문득..... 깨달았다...

지난학기에 잃어버렸다...



아마존에 다시 주문넣고 나서... 그래도 바이블인데 소중하게 매일매일 표지라도 봐야지 하는 마음가짐을.....


갖기 위해...




하드커버로 주문했다... ㅠ






PS : 초록색 모자의 그 아가씨는... 아직 못만났다.. 점점 얼굴 형태가 희미해져가는데.. -_-
PS 2: Illusion of Life = 애니메이터 필수 교재

Posted by 달려라 AgentWing
San Francisco Fever2007/02/01 23:4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르 느와르' ?? VALRHONA 라는 브랜드에요.


한국에서는 드림 카카오니 뭐니 하는 다크초컬릿이 열풍이라고 한다. 여기야 뭐 유행이고 나발이고 그런거 신경 안쓰는 사람들만 사는 동네라서 그러려니 했는데.. 인터넷에 올라오는 글들을 가끔 읽으면 대략 99% 다크 초컬릿을 먹은 사람들의 반응이 이렇더라..


"애인하고 헤어지고 싶을때 선물해라"

"그냥 검정 크레파스를 씹어라"

뭐 대충..


아니, 왜 난 이런 것에 더 호기심이 생기는지 모르겠다.

일단 한국에서 아직 들어오지 않은 사람을 수소문해서(이건 쉽더라.. 딱 한명 아직 안들어온 측근이 있었다)

99% 드림카카오를 공수해오라 이야기 해놓고선 그 새를 참지 못해서 블루밍데일에 간 김에 초컬렛 가게를 한번 훓어 보았다.



백날 찾아봤으나 눈에 보이는건 85%가 가장 강한 녀석이더라.

여기도 99%는 크레파스 대체용인가.. 흠



암튼, 호기심 충만한 표정으로 금박 포장을 살짝쿵 뜯어서 아그작 깨물어 보았다.





아...... 이런..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달다...



85% 라는데...


맛에 관해서는

난 변태였던가..



이러면 정말 99%가 기다려지잖아.



사실... 단걸 싫어하긴 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_-;;;


정말.. 달다.. 85% 라는데.. >_<








한국에서 공수되기 전에

GHIRARDELLI나 GO DIVA 매장도 한번 샅샅이 훑어봐야겠다.. -_-a


Posted by 달려라 Agent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