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U.S.2007/01/1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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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바라본 Lake Tahoe. 지난 여름 시카고 가는길에 찍었습니다. 아직 캘리포니아 상공이고.. 타호와 요세미티 사이를 날아가고 있습니다. 하얀색 원 안쪽이 타호이고 원에서 오른쪽으로 약간 노란색 지역이 리노(Reno)가 있는 네바다주입니다. 사진 아래쪽의 지팡이처럼 생긴 호수는 Spicer Meadow Reservoir 라고 하네요.



레이크 타호로 뽀드타러 갑니다!!! 타호 주변에는 16개의 "보드장"이 있습니다. 그중 South Lake tahoe 에 있는 Northstar라는 보드장으로 갑니다~. 미국와서 처음으로 뽀드타러 간다니 무지 설렙니다. +_+

갔다와서 마구 포스팅 하겠습니다~



:)



Posted by 달려라 AgentWing
San Francisco Fever2007/01/0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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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플라자에서 바라본 트윈픽스. 알타플라자 반대편에서는 샌프란시스코 베이가 한눈에 펼쳐집니다. 전망이 좋아서 집값이 비싼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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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어쓰로 본 알타플라자와 퍼시픽하이츠. 공원의 생김새를 보세요. 조깅코스로는 딱입니다.


재팬타운으로 이사한지 6개월이 되었는데 그동안 운동을 거의 못했었습니다. 트레저 아일랜드에 살때는 방파제를 따라 뛰면 경치도 그만이고 바닷바람을 맞으며 상쾌하게 뛸 수 있었는데, 본토(?)로 들어와 살다보니 딱 하나 안좋은게 이런 여유로운 조깅을 할 곳을 찾지 못하겠다는 거였죠. (사실.. 핑계였을겁니다.)

가장 가까운 공원이 어디쯤 있을까 해서 알아본 곳이 7블럭 윗쪽의 이곳 알타플라자(퍼시픽하이츠)와 7블럭 아랫쪽의 알라모 스퀘어(6시스터즈의 그곳) 더군요.. 7블럭이면 한 15-20분쯤 걸어야 합니다. 아랫쪽 알라모 스퀘어는 가는 길도 좀 우울하고 잔디가 넓게 펼쳐진 그곳 공원은 또 조깅하기엔 별로인거 같아서 알타플라자를 이용하기로 결심하고 며칠전부터 뛰기 시작했습니다.

아침햇살을 정면으로 받으면서 땀흘리는 기분이 최고였습니다. 게다가 이곳 퍼시픽 하이츠는 샌프란에서 손꼽히는 부자동네인데다가, 집에서 걸어 올라오는 필모어 길 양쪽으로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주루룩 있어서 날 잡고 구경오기도 좋은 곳이더군요. 나중에 돈 벌면 이런 곳에서 한번 살고 싶은데.. 그날이 언제쯤 올까요. 일단 졸업부터 .. -.-


에.. 오늘이 운동 3일째 되는 날인데,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길 제발 바랍니다.
아직 마음 다스릴려면.. 몸을 좀 더 혹사시켜야 해요. 몸이 편해지면 자꾸 생각날테니..


Posted by 달려라 AgentWing
San Francisco Fever2007/01/0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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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어스로 본 샌프란시스코 지도.. 생각보다 크더군요 --;


Pier 39 라고... 샌프란에서 유명한 관광지가 있습니다... 여기서 뮤니를 타고 집에 와야 하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오질 않더군요. 좀 걷다가 버스오면 타고 가야지 하며 빨간 선을 따라 걸었습니다. 집에 올때까지.. 버스 안오더군요.. ㅠ

사실 제가 좀 못된 버릇이 있습니다. 마음이 심난할때는 몸을 혹사시키는... 요즘 맘이 많이 심난해서 좀 걸을 요령으로 내심 "버스 오지마라, 오지마라" 했는데... 진짜 안오네요 흠..

오늘 아침에도 1시간 운동했는데.. 밤에도 1시간 걸어왔네요.. 낼 일어나면 작살일듯.. 정확히 55분 걸렸고, 거리는 4.9킬로미터 정도 되었습니다. 오르막이 많아서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제가 걸음이 무척 빠른 편인데..


"생각보다는" 샌프란시스코가 크군요..


대충 눈짐작으로, 재팬타운의 저희 집에서 서쪽 끝 오션비치까지 가려면 1시간 30분, 남쪽 끝 캔들스틱 포인트까지 가려면 두시간쯤, 남서쪽 끝의 샌프란시스코 동물원까지는.... 흠.. 3시간? -.- 쯤 걸리겠네요..

샌프란시스코의 면적은 약 11제곱킬로미터 정도 됩니다. 서쪽 끝에서 동쪽 끝까지.. 사당에서 잠실정도 되는거니까.. 서초구와 강남구를 합해놓은 크기 정도 밖에 안되겠네요..
흠.. 이렇게 따지니..

"생각보다는" 작군요..... -.-




 
Posted by 달려라 AgentWing
San Francisco Fever2007/01/04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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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mo Square 에서 바라본 Six Sisters.


낮에 퍼시픽 하이츠로 운동 갔다 돌아와서 마음먹고 공부하려고 했으나 오후부터 햇살이 맑게 비치는 바람에 좀이 쑤셔서.. 가까운 곳에 어디 바람쐴 곳 없을까 싶어 찾은 곳.

집에서 예닐곱 블럭, 20분쯤 걸어가면 Alamo Square 라는 공원이 있다. 여기서 보이는 Steiner St. 과 Hayes St. 에 위치한 이곳의 예쁘장한 빅토리아풍 주택 6채는 금문교, 알카트라즈와 더불어 샌프란시스코를 소개할 때 가장 자주 나오는 장면 중의 하나의 주인공이다. 이 여섯채의 주택 뒤로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이 보인다. 아니나 다를까 내가 갔을때도 몇무리의 사람들이 연신 셔터를 누르고 있었다. 난 관광객 아닌듯 하게 보이기 위해서 괜히 스타벅스 커피컵을 들고 자연스럽게 산책나온 사람인 척 했다..... 흠.. 뭐 여기 있는 사람들도 반정도는 이 지역 주민인듯 싶다 -_-;;

사실 1년동안 살면서.. 여기 처음 와봤다.. :)


그나저나 이 집들은 다른곳보다 비쌀까?? 혹시 시에서 관광진흥기금? 같은건 받지 않을까?
Posted by 달려라 AgentWing
San Francisco Fever2007/01/04 03:06
누가 나에게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사랑하는 장소를 한곳만 정하라면 단연 오션비치를 꼽을테다.

응? 정말?

사실 오션비치를 한번이라도 찾은 사람이라면 과연? 글쎄... 할 정도로 이 해변은 다른곳에 비해 볼게 없다... 샌프란 서쪽 끝에 길게 남북으로 뻗어있는 시커먼 백사장과.. 태평양으로부터 밀려드는 무식하게 크기만 한 파도..

That's all! 그게 전부다.

편의 시설은 커녕 화장실 하나 제대로 없다. 백사장의 품질이 좋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한국에 비하면 정말 개판이다. 근데 왜 내가 이 오션비치를 그렇게 좋아하냐고??

이런 사진들을 찍는 행운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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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그녀, 그리고 그 아이들의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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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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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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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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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광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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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휴식]





힘들거나 답답할 때면
항상 오션비치를 찾는다.

그들의 소박한 이야기를 바라보기 위해..



Posted by 달려라 AgentWing
San Francisco Fever2007/01/03 21:53
샌프란시스코에 여행 오시는 분들이 참고했으면 합니다.

1년정도 여기 살다보니까 이제 지리는 어느정도 감을 잡았고, 누군가 여기 놀러오면 며칠정도 여행가이드 해줄 경험도 쌓았네요. 문제는 그럴 시간적 여유가 충분히  없다는 것, 그리고 놀러올 사람이 없다는 것.. ㅠㅠ

암튼, 전 보통 여행을 가면 그 도시의 전경을 볼 수 있는 곳을 항상 찾습니다. 남산타워나 시드니의 AMP타워, 멜번의 리알토 타워, 동경도청, 시카고 시어스 타워 등...

근데, 샌프란은 사실 이런 전경을 볼 수 있는 타워라든지 고층빌딩이 마땅치 않습니다. 지진의 위험때문인진 몰라도 고층빌딩이 많이 없어요. 고층빌딩들은 다운타운에 몰려있는데 그 중 Embarcadero 하얏트 호텔 라운지 레스토랑 EQUINOX에 가면 괜찮은 전경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여긴 nothern california의 유일한 회전(revolving) 레스토랑이라는데요... 풀코스를 드신다면 1인당 최소 100불은 잡으셔야 하고, 청바지 입고선 입장도 안됩니다. 그러니.. 여행오셔서 여기 가시기는 좀 그렇겠죠.

대신 많은 돈 안들이고 샌프란 전경을 볼 수 있는 법이 몇가지 있습니다.


1. Treasure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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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아일랜드에서 파노라마 버전으로 찍은 샌프란시스코 전경입니다. 왼쪽 다리가 베이브릿지, 오른쪽 다리가 금문교입니다. 그 사이가 샌프란 다운타운 전경입니다.


멋진가요?
이 사진을 찍은 곳은 트레저 아일랜드라는 곳입니다. 트레저 아일랜드(treasure island)는 약 100년전 샌프란시스코 만국박람회를 개최하기 위해서 yerba buena 섬 옆에 만든 인공섬인데, 박람회가 끝이 난 후 해군 기지로 사용하다가 몇년 전부터 해군 숙소를 일반인에게 저렴하게 임대하여 주고 있는 인공섬입니다. 이곳 방파제에서 보이는 샌프란시스코의 전경이 아마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울 겁니다. 씨티투어 하는 버스들은 항상 이곳에 와서 손님들 구경시키고, 친구들과 리무진을 임대해서 항상 이곳으로 구경오는 지역주민들도 있습니다. 사진에서 도시가 보이는 방향이 거의 서쪽이기 때문에 석양이 질 무렵 쓸만한 작품사진을 건지기도 좋죠.

다운타운에서 가는 법
대중교통 : transbay terminal (1st st. + mission st.) 3번 플랫폼에서 108번 뮤니 (1.5불) 탑승
승용차 : 베이브릿지 오클랜드 방향을 맨 왼쪽 레인으로 가시다가 Yerba Buena Island , Treasure Island 에서 빠져나오시면 됩니다. 톨비는 오클랜드 끝에서 받기 때문에 샌프란에서 트레저로 출입하는건 공짜입니다.



2. Twin P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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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픽스 정상에서 바라본 샌프란시스코 전경


이 곳은 트윈픽스라고 불리는 곳인데 앞서 말씀드린 트레저 아일랜드에서 보이는 View의 거의 반대편 View입니다. 다시 말해서 오른쪽 위에 보이는 저 다운타운 너머에 트레저 아일랜드가 있다는 거죠. 산이라고 하기엔 좀 낮은 축에 들고, 언덕이라고 하기에는 또 좀 애매하네요. 뭐라고 해야할지.. 암튼 두개의 mount...(mound+mountain.. -_-) 가 솟아 있다는 뜻에서 Twin Peaks 라고 불립니다. 지도상으로 보면 샌프란시스코 시티의 가장 한중간에 있기 때문에 360도의 샌프란 전경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그런데 서쪽 방향은 전망대가 없어서 보기 힘들겁니다. 사실 볼것도 없고요. 여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기가 조금 불편합니다. 제가 방문했을때 MUNI(샌프란 시내버스이름입니다) 를 타고 한 30-40분 걸어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길을 못찾아서 거기 부근에 사시는 분께 어떻게 올라가냐고 물었더니 "by walk???" 라고 놀라시던 기억도... -_-;;;

가는 법
대중교통 : Market st. + Church st. 에서 37번 뮤니 남쪽방향을 타고 가시면 종점이 트윈픽스 입니다. 역시 1.5불
승용차 : Market St. 남쪽방향으로 가다가 Castro St. 교차로에서 Portola Dr. 를 타고 올라가면 됩니다. 길이 좁고 꼬불꼬불해서 정상까지 가기가 조금 불편합니다만 혹시 49miles driveway 를 발견하신다면 그걸 따라가시면 가실 수 있습니다.







3. 금문교 북쪽 Observ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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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게이트 북쪽 전망대에서 바라본 샌프란전경. 비가 많이 와서 다운타운이 잘 안보이길래 흑백으로 전환했습니다. 좀 낫네.. -_-


아마 샌프란시스코 시티와 금문교를 함께 앵글에 담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여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만큼 유명한 사진도 많고 다양한 사진도 많습니다. 그러나 여길 방문할 때 가장 유념해야 할 게 날씨입니다. 샌프란시스코는 안개의 도시로 유명합니다. 특히 겨울에는 내내 하루종일 바와 안개때문에 날을 잘못 고르시면 금문교 탑 꼭대기 두개만 안개구름 사이로 구경하시고 가실 수도 있을겁니다 -_-;; 그런데 그것도 나름대로 운치있으니까 시간이 있으시고 차량 준비가 되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여긴 대중교통으로는 방문이 불가능할겁니다. 꼭 차가 있어야 해요. 차라리 골든게이트를 걸어서 넘어가시는 방법이.. 다 건너는데 한시간쯤 걸릴겁니다 -_- 왕복 두시간.. 허허

다운타운에서 가는 법
대중교통 : 접근 불가
승용차 : 골든게이트 북쪽으로 가시다가 다리 건너자마자 Golden Gate Vista Point라는 갈림길이 나옵니다. 이 곳으로 나오셔도 좋은 구경을 하실 수 있지만 이 View를 감상하진 못하십니다. 이 포인트를 찾으시려면 101번 도로(금문교가 있는 그 도로가 101번입니다)를 조금 더 타고 가시면 소살리토로 빠지는 길이 나옵니다(Sosalito Rateral Rd.) 그 도로로 빠져 나가셨다가 되돌아오셔야 합니다. 차라리 소살리토를 구경하시고 나오시면서 101번을 타시면 101번과 만나는 곳에 Conzelman Rd. 라고 전망대 가는길이 있습니다. 거기로 빠져나가시면 됩니다.




4. 훼리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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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buron 으로 가는 훼리의 선미에서 바라본 샌프란 전경


사실 샌프란시스코 전경만을 바라보기 위해서 페리를 타기에는 조금 돈이 아까울 수도 있을겁니다만, 마린카운티를 방문하시거나 알카트라즈를 방문하신다면 이 장면을 보실 수가 있겠죠. 전 샌프란시스코 북쪽에 있는 티뷰론(Tiburon)이라는 마을(?)에 놀러가면서 이 사진을 찍었는데, 바다 위에서 바라본 전경이라 마음에 듭니다. 소살리토나 티뷰론, 락스퍼 등의 마린카운티 도시들도 예쁘고 아담한데다가 그림같은 별장들이 많아서 사진찍고 돌아다니며 놀기에 좋습니다. 시간이 넉넉하시다면 한번 방문해보세요.

가는 법
대중교통 : Pier 39, 41, 또는 엠바카데로 페리빌딩에서 마린카운티 방향 페리 탑승. 왕복 약 20불정도.
승용차 : 골든게이트를 지나서 소살리토, 티뷰론, 등지로 나가시면 됩니다.






5. 소살리토 방파제, 티뷰론 페리 선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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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뷰론 페리 선착장에서 바라본 석양이 지는 샌프란시스코 전경


 여기 티뷰론이라는 마을은 고 정주영 회장의 별장이 있다는 소문이 있고 그 때문에 현대에서 티뷰론이라는 승용차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믿거나 말거나인데 대체로 신빙성이 있음..) 마린카운티는 미국인들도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 10위 안에 항상 들어가는 부자동네입니다~ 그 중에 으뜸이 Mill Valley, Sosalito, Tiburon 입니다. 샌프란에서 페리를 타고 티뷰론에 도착하면 바로 이 전경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타뷰론 구경을 마치고 샌프란 가는 페리를 기다리던중 마침 해가 뉘엿뉘엿 지던 때라서 예쁜 석양이 져 있더군요. 마구 셔터를 눌렀습니다만 똑딱이의 한계라고 할까요.. 저 자글거리는 노이즈가 너무나 아쉽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올려드립니다. 좋은 카메라로 예쁘게 찍어주세요! 페리 선착장 바로 뒤에는 100년전에 티뷰론 마을을 보존한 골목길이 있습니다. 별로 크진 않지만 마지막 골드러시붐이 일어났던 그 때의 모습을 구경해 보세요. 공중 화장실도 그쪽에 있으니 이용하시고요.

가는 법
대중교통 : Pier 39, 41, 또는 엠바카데로 페리빌딩에서 티뷰론 방향 페리 탑승. 왕복 18불.
승용차 : 골든게이트를 지나서 소살리토를 거쳐 티뷰론으로 나가시면 됩니다.





이 외에도 몇군데 더 괜찮은 포인트가 있겠습니다만 제가 봤을 때는 이 정도면 충분히 예쁜 사진 찍으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제가 알려드린 이 정보가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네요. ^^;; 샌프란에 방문하시는 분들, 예쁜 사진 많이 찍어가시기 바랍니다. 다음엔 샌프란 도시의 아기자기한 모습들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_-;;;

그럼.. ^^

Posted by 달려라 AgentWing